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만 10년 동안 활약한 수비수 존 스톤스(32)가 시즌 뒤 퇴단한다.
같은 날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스톤스는 맨시티에서 10년을 보낸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돼 팀을 떠난다.그는 2023년 트레블(3관왕)의 핵심 멤버였고, 당시 맨유와의 FA컵 결승전과 인터 밀란(이탈리아)과의 UCL 결승전서 모두 선발 출전했다”고 돌아봤다.
스톤스는 지난 10월 이후 EPL 경기서 선발로 뛰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