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5월부터 어촌 지역에 정박 중인 어선을 직접 찾아가는 '어업용 기자재 이동 수리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동 수리소는 조업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기자재 고장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6천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점검은 10t 미만 연안어선 722척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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