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2차 울산시 인구정책 종합계획(2027∼2031)'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제1차 인구정책 종합계획(2022∼2026)이 올해 만료됨에 따라 제2차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김창현 울산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제2차 종합계획을 통해 유입과 정착이 선순환하는 인구정책 체계를 마련해 울산이 다시 선택받는 도시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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