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조선시대 '사랑방' 예술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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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조선시대 '사랑방' 예술로 '재해석'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조선시대의 ‘사랑방’을 재해석한 전시 ‘이너 룸스:내면의 방’을 오는 6월25일까지 연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소반을 중심으로 과거 생활문화와 현재의 창작이 서로를 비추며 확장되는 기물의 변천도 볼 수 있다.

김경은 신세계백화점 아트앤스페이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관람객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내면의 공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오늘날의 관계를 형성하고 치유의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문화와 미감을 전할 수 있는 전시와 워크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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