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전통적 '사랑방'을 현대의 시각으로 바라본 공간을 연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6월 25일까지 본점 더 헤리티지에서 조선시대 '사랑방'을 현대 작가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전시 '이너 룸즈(INNER ROOMS): 내면의 방'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더 헤리티지 개관 이후 처음으로 4~5층 2개 층에 걸쳐 열리며, 사랑방의 물리적 구조와 그 안에 축적된 인간 관계, 자기 정화의 방식을 현대 작가들의 시각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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