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러 형사사건 중 최초의 2심 판단이 오늘 내려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가 채상병 수사외압 사건의 첫 정식 공판을 개최한다.
2023년 7월 채상병 순직 사건 이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지휘관들을 수사 대상에서 빼기 위해 외압을 가한 혐의가 적용됐으며, 윤 전 대통령 측은 공판준비기일에서 이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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