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모두 앤더슨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동료 선수들은 이미 그가 어느 팀으로 갈지 알고 있는 분위기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앤더슨.
영국 ‘맨체스터 월드’는 “앤더슨은 과거 맨유에서 활약한 박지성과 스타일이 유사하다.박지성 정도의 대인 마크 능력은 아니지만, 경험을 쌓으면 그만큼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맨유가 품는다면 새로운 박지성을 얻게 될 것”이라 재능을 고평가하며 영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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