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타격 9위로 올라섰다.
MLB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2026시즌 MLB 내셔널리그 타율 순위에서 0.313(99타석 31안타)을 기록해 전체 9위에 자리했다.
28일 샌프란시스코 경기가 없어 휴식을 취하는 사이, 타율 순위에서 이정후 위에 있던 오토 로페스(마이애미 말린스·타율 0.312)와 리암 힉스(마이애미 말린스·타율 0.311)의 타율이 떨어져 각각 10위, 11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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