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자체들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집중안전점검’에 돌입했다.
논산시, 예산군, 서천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정밀 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군민이 직접 위험 시설을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며,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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