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전성기였나? KS 이끈 기세 사라졌다…'타율 0.246+0홈런' 리베라토, 대만서 조기 퇴출 위기→"풀시즌 소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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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전성기였나? KS 이끈 기세 사라졌다…'타율 0.246+0홈런' 리베라토, 대만서 조기 퇴출 위기→"풀시즌 소화 미지수"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던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푸방 가디언스)가 대만프로야구리그(CPBL) 진출 후 부진해 조기 방출될 위기에 처했다.

시즌 타율은 0.246로 떨어졌다.

그는 2025시즌 6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246타수 77안타) 10홈런 39타점 OPS 0.891을 기록하며 한화의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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