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86구 무실점, 그런데 '노 디시전'…후라도 승리 날아가도 울지 않는다→"많은 이닝 던지는 게 내가 할 일"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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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86구 무실점, 그런데 '노 디시전'…후라도 승리 날아가도 울지 않는다→"많은 이닝 던지는 게 내가 할 일" [잠실 현장]

후라도는 비록 불펜 난조 속에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2026시즌 개막 후 6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리그 최강 이닝이터의 면모를 유감 없이 뽐냈다.

후라도는 이날 두산전까지 2026시즌 6경기 39이닝 2승1패 평균자책점 1.62의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

박진만 감독은 "후라도가 압도적인 모습으로 7이닝을 4사구 없이 무실점으로 막는 훌륭한 피칭을 해줬다"며 "비록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팀 마운드의 기둥임을 오늘도 확실하게 증명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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