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3차전 첫 단식 주자로 나선 뒤 완승을 챙겨 한국에 값진 1승을 안겼다.
안세영은 29일(한국시간) 오전 1시부터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시작된 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태국의 에이스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과 붙어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5 21-12) 완승을 챙겼다.
한국은 안세영에 이어 복식 최강인 이소희-백하나 조(세계 3위)가 1복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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