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29일(한국시간) 오전 1시부터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시작된 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태국의 에이스 라차녹 인타논(세계 7위) 맞아 1게임(세트)을 21-15로 따냈다.
안세영은 2게임도 챙길 경우, 한국에 1단식 승리를 안기게 된다.
이날 1단식 첫 게임에서도 안세영의 자신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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