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덕분에 7연패 탈출 과언 아니야"…드디어 웃은 삼성, '날쌘돌이 효과' 확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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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덕분에 7연패 탈출 과언 아니야"…드디어 웃은 삼성, '날쌘돌이 효과' 확실 [잠실 현장]

삼성은 이날 승리로 7연패에서 벗어나 시즌 13승11패1무를 기록, 단독 4위 자리를 지켰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종료 후 "후라도가 압도적인 모습으로 7이닝을 4사구 없이 무실점으로 막는 훌륭한 피칭을 해줬다"며 "후라도는 비록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지만 팀 마운드의 기둥임을 오늘도 확실하게 증명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부상에서 돌아온 김성윤이 공격, 수비, 주루에서 모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김성윤 덕분에 연패를 끊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그동안 연패에 대한 부담이 컸을텐데, 선수들이 오늘 경기를 계기로 다시 활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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