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봉쇄 속에 위기를 맞고 있는 쿠바를 찾은 관광객이 올해 1분기 급감했다.
28일(현지시간) 쿠바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쿠바를 찾은 관광객 수는 29만8천57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
캐나다 관광객이 1분기에 12만4천794명이 찾아 작년 동기 대비 55.2%로 가장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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