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은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회장의 차기 사령탑 1순위 후보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 단독 2위(승점 74)다.
시즌을 함께한 사비 알론소 감독은 경질됐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임시로 팀을 지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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