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5-4로 승리, 시즌 8승(1무 16패)째를 거두며 9위 키움은 1경기 차로 추격했다.
1실점 호투를 이어가던 키움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8구 승부 끝에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쳤다.
장두성은 앞서 선발 출전한 17타수 5안타, 타율 0.294를 기록하며 '선발 체질'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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