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가 발생한 신축 물류창고는 1만 932㎡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냉장·냉동창고용이다.
여기에 화재 당일 공사기간을 단축하려고 평상시보다 2배 많은 67명의 노동자가 투입돼 인명피해 규모를 키운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시공사 건우와 발주자 한익스프레스 등 공사 현장 관계업체에 2차례 서류 심사와 4차례 현장 심사를 통해 화재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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