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가 최대 규모 파업을 다음 달 예고한 가운데 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조 위원장이 동남아로 휴가를 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최근 동남아로 일주일 일정의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 위원장이 파업이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에 해외로 떠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노조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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