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루 13개' 한화, 힘겹게 이겼다…김경문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최선 다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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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루 13개' 한화, 힘겹게 이겼다…김경문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최선 다했다"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3차전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쿠싱이 10회초 1실점했지만, 한화는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한화는 경기 초반부터 계속 기회를 만들었지만, 대량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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