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안중열(31·NC 다이노스)이 두 경기 연속 존재감을 보였다.
안중열은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7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직전 경기인 지난 26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대타 결승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린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결승타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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