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하나은행 정선민 코치, 선수에 부적절 발언…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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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하나은행 정선민 코치, 선수에 부적절 발언…계약 종료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의 정선민 수석코치가 선수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하나은행 구단과 농구계에 따르면 정 코치는 지난 16일 2025-2026시즌을 마무리하는 구단 행사가 열린 자리에서 소속 선수에게 성 인지 감수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하나은행과 계약이 종료된 정 코치는 구단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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