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 28일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이다.
이에 국제노동기구(ILO)는 1996년 이 날을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로 지정했고, 한국 역시 이 흐름에 맞춰 법정기념일을 도입하게 됐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화 과정 속에서 희생된 노동자들을 기리는 추모와 함께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다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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