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김성윤(27)이 부상 복귀전부터 맹활약하며 19일 대구 LG 트윈스전부터 7연패에 빠졌던 팀을 구해냈다.
김성윤은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도루 2타점 2득점으로 연장 10회 팀의 5-4 승리에 힘을 보탰다.
삼성 김성윤이 28일 잠실 두산전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회초 1타점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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