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마크' (사진=거제씨월드) 28일 거제씨월드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21일 오전 거제시 일운면에 있는 거제씨월드에서 암컷 큰돌고래 ‘마크’가 폐사했다.
거제씨월드에서 폐사한 돌고래 수는 2014년 개장 이후 현재까지 16마리에 달한다.
현재 살고 있는 개체는 총 9마리로 거제씨월드는 시설에 있는 돌고래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알아보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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