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법원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징계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함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예정된 이사회 일정을 전격 앞당겼다.
축구협회는 오는 5월 12일로 계획됐던 이사회를 같은 달 6일로 앞당긴다고 28일 밝혔다.
이사회 일정 변경은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가 지난 23일 축구협회가 문체부를 상대로 제기한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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