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 선수 팔았으면 큰일 날 뻔했다...“환상적인 경기력, 오래 벤치에 있던 게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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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 선수 팔았으면 큰일 날 뻔했다...“환상적인 경기력, 오래 벤치에 있던 게 믿기지 않아”

코비 마이누는 자신이 후보로 분류될 선수가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이날 마이누는 전반 1분부터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 뒤 공격 찬스를 만드는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이날 마이누 활약을 칭찬하는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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