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의 부인 한지희씨의 데뷔 앨범 발매 콘서트 참석을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는 이번 방한 기간 중 정 회장의 부인 한씨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참석을 계획 중이며, 외교부와 면담 계획은 따로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콘서트에 초청받은 트럼프 주니어가 하루 전인 28일 한국을 찾으면서 트럼프 주니어의 방한 목적이 콘서트 방문과 정 회장과의 만남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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