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6번째 선수는 팬들이다.” 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는 28일 부산 사직체육관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서 83-79로 이겼다.
KCC는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기록해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진출에 1승만을 남겼다.
아울러 “롱은 초반에 파울 콜과 몸싸움에 다소 예민하긴 했다”면서도 “상대가 지쳐 보이는 것 같아서 3쿼터 이후에는 뛰는 농구를 하자고 했다.그때 격차를 벌린 게 컸다.롱이 마지막에 조금 지쳤지만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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