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목표라 할 수 있는 3000이닝과 3500탈삼진에 불과 18 1/3이닝과 탈삼진 1개를 남긴 맥스 슈어저(42)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슈어저는 부상 이탈 전까지 시즌 5경기에서 18 2/3이닝을 던지며, 1승 3패와 평균자책점 9.64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에 슈어저가 3000이닝과 3500탈삼진을 달성한 뒤 은퇴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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