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등록한 지방의원 예비후보들의 전과 비율이 이보다 6%포인트 이상 높은 36.1%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역의원에 출마하는 한 예비후보는 6건의 범죄 전력 중 4건이 음주운전이다.
다른 예비후보는 과거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으로 4차례나 적발된 상습범임에도 불구하고 4차례나 시의원을 지냈고, 도의원 당선 이력까지 갖춘 채 이번에도 정당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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