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5시 5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업체에서 난 불이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 44분께 큰 불길이 잡혔으며 오후 8시 7분께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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