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한국 무대에 진출했던 일본 출신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든 와델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았던 두산은 7월 10일 시라카와와 총액 400만엔(약 3697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시라카와는 두산으로 팀을 옮긴 뒤 7경기 34⅓이닝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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