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佛 극우 유력 대선주자 "EU, 독일 이익 충족"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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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佛 극우 유력 대선주자 "EU, 독일 이익 충족" 불만

프랑스 차기 대선 유력 주자인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조르당 바르델라(30) 당 대표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유럽연합(EU) 내 독일의 영향력에 맞서 프랑스 주권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N은 과거 국가 주권을 회복하고 국경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면서 이른바 '프렉시트'(Frexit·프랑스의 EU 탈퇴)를 주장하기도 했다.

바르델라 대표는 르펜 의원이 사법 리스크로 내년 대선에 출마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자 대신 후보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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