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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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불어넣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2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1층 모파마루에서 열한 번째 ‘현문현답(현장에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다)’인 ‘청년과 함께하는 개인정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2030 자문단은 개인정보위의 주요 정책에 대하여 청년의 인식을 전하는 자문기구로, 개인정보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실무·연구를 수행하는 15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정보 보호체계 확립, ▲안전한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지원, ▲개인정보 정책 소통 분과로 편성되어 활동할 예정이며, 주제에 따라 개인정보위 정책 실무자가 논의에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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