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항구에 드론 공습…수일째 화재·기름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크라, 러 항구에 드론 공습…수일째 화재·기름비

우크라이나가 석유 시설이 밀집한 러시아 서남부의 흑해 연안 항구도시 투압세를 집중적으로 타격하면서 수일째 화재가 계속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중재하던 러시아와 종전 협상이 최근 중동 사태로 사실상 멈춰서자 러시아 최대 국영 석유기업인 로스네프트의 정유시설이 있는 투압세 등을 집중적으로 노리며 러시아의 전쟁 자금줄을 조이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이날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벨고로드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을 받아 민간인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