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헌법재판소법 시행 후 최초로 전원재판부에 회부되는 재판소원 사건이 등장했다.
제약업체 녹십자가 대법원을 상대로 제기한 재판취소 헌법소원이 그 주인공이다.
녹십자 측은 지난달 16일 재판소원을 청구하면서 형사판결과 모순되는 해석을 채택한 원심을 대법원이 실질 심리 없이 확정한 것은 재판청구권과 재산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