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르는 정원오 용광로 선대위…첫 공개 회의서 오세훈에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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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르는 정원오 용광로 선대위…첫 공개 회의서 오세훈에 '맹폭'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첫 공개 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전방위 공세를 퍼부었다.

정 후보는 모두발언부터 오 후보가 정책보다 네거티브에 치중하고 있다며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오 후보는 선거 때마다 세금 문제로 불안을 자극하고 부동산 갈등을 키워왔다”며 “정작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제를 즉흥적으로 풀었다가 35일 만에 번복해 시장 혼란을 키운 장본인이 이제 와 책임을 정부에 돌리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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