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3명이 주요 경기도 현안에 대해 원론적으로는 같은 방향을 보였지만, 구체적 해법에서는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
양향자·이성배·함진규 후보는 28일 열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2차 비전토론회에서 기본·기회소득 재검토,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 경기도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에 대해서도 세 후보는 모두 필요성에 공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