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에서 3인조 강도가 가정집에 들어가 일가족을 둔기로 폭행하고 결박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범들을 추적하고 있다.
A씨 등은 일가족 중 한 명이 창문을 통해 달아나자 범행을 포기하고 도주했다가 나흘 만에 모두 붙잡혔다.
경찰이 쫓고 있는 B씨 등은 동종 전과가 많다는 이유로 이번 범행에 직접 가담하지는 않고 수익금을 나누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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