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은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 원정 경기에 앞서 한승연을 콜업, 전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내야수 이호연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 감독은 "퓨처스에서 승연이가 좋다고 하더라.그래서 올렸다"며 "(박)상준이도 좋게 하고 있는데 승연이를 먼저 올려서 보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았다"고 말했다.
우투우타 외야수인 한승연은 올 시즌 2군 27경기에 출전, 타율 0.327(101타수 33안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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