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억 계약→타율 최하위' 김재환 2군행, 사령탑은 어떤 메시지 전했나…"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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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계약→타율 최하위' 김재환 2군행, 사령탑은 어떤 메시지 전했나…"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 [대전 현장]

SSG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공격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해 12월 외야수 김재환과 2년 총액 22억원에 계약했다.

이 감독은 "(상대 선발이) 계속 좌완투수라서 재환이를 엔트리에서 뺀 건 아니다.본인의 스윙을 하지 못하고 (방망이를) 갖다 대는 모습을 봤다"며 "최근 3년간 (26일 선발) 오원석을 상대로 가장 잘 쳤던 선수라서 재환이를 선발로 기용했는데, 자신의 스윙을 아예 하지 못했다.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에 2군에서 잘 정립하고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김재환에게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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