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영웅'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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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영웅'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등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사격 위상을 높였던 금메달리스트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도 나란히 출격한다.

이번 선발전에서 돋보인 선수는 파리올림픽 여자 10m 공기권총 금메달리스트 오예진이다.

파리올림픽 공기소총 혼성 은메달리스트 박하준(KT)은 남자 10m 공기소총 부문에서 합계 2525.1점(평균 631.27점)으로 1위를 차지해 대표팀에 무난히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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