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구글 부사장 회동… "청소년 SNS 중독 방지, 빅테크 책임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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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구글 부사장 회동… "청소년 SNS 중독 방지, 빅테크 책임 강화해야"

장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아동·청소년의 SNS 중독 문제와 플랫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윌슨 화이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과 좌담회를 가진 장 대표는 신기술이 가져온 부작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윌슨 화이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총괄 부사장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아동청소년 SNS중독, 플랫폼의 보호책임 강화를 위한 긴급좌담회’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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