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직전 본격적인 부기 관리에 들어갔다.
최준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계정에 "저 웨딩까지 2주 좀 남았는데 이때는 진짜 부기 관리가 제일 중요한 거 아시죠"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최준희는 "부기는 방치하면 그대로 내 라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중요한 일정 1~2주 전부터는 부기가 몸에 머무를 시간을 주면 안 된다"라고 부기 관리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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