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현장] “성소수자 10명 중 7명 구직 차별 경험”...법·제도 공백 여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TN 현장] “성소수자 10명 중 7명 구직 차별 경험”...법·제도 공백 여전

정 연구원은 “한국은 성소수자 노동자를 위한 법과 제도적 공백이 크다”며 “고용 영역 내 성소수자 차별 금지와 포용 정책이 마련되는 국제 추세를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먼저 국회에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직장 내 차별적 괴롭힘 방지 제도화를 촉구했다.

실태조사가 드러낸 차별의 현실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진단도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