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부터 릴스까지… 대전교육감 후보 이색 홍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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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부터 릴스까지… 대전교육감 후보 이색 홍보 경쟁

대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이색 홍보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28일 교육계에 따르면 현재 대전교육감 선거에는 맹수석, 성광진, 오석진, 정상신, 진동규 등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정상신 예비후보는 정책과 전문성을 앞세운 현장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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