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징역 1년 8개월→4년…주가조작·샤넬백도 유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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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징역 1년 8개월→4년…주가조작·샤넬백도 유죄(종합)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구체적으로 2010년 10∼11월 블랙펄인베스트 측에 20억원이 들어 있는 증권계좌를 제공하며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를 맡기고, 이 시기 도이치모터스 주식 18만주를 매도한 행위는 시세조종에 가담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1심은 2022년 4월 통일교 측으로부터 첫 번째 샤넬 가방(802만원 상당)을 받았을 땐 구체적인 청탁이 없었다며 이 부분 혐의를 무죄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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