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경고 누적 출전 정지 관련 규정이 바뀐다.
이전 월드컵까지는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 8강 토너먼트를 치르는 동안 경고 2개가 쌓인 선수는 1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즉 5경기를 치르며 받은 경고가 4강 진출과 함께 모두 지워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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