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작년 출생아 수가 2차대전 이후 최저치로 추락했다고 dpa통신이 전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해 독일 전역에서 65만4천300명의 아기가 태어나는 데 그쳤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독일의 현행 저출산 현상은 독일 통일 직후인 1990년대 태어난 인구 자체가 적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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